이니스프리, 중국 상하이 매장 3배 증가…스킨케어 시장 공략
아모레퍼시픽 계열사 이니스프리가 중국 상하이에서 기존 50개 매장을 150개로 3배 증가시킨다. 자연유래 성분 기반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현지 수요 증가를 반영한 결정. 상하이 외 베이징, 광저우도 확대 진출 예정.
아모레퍼시픽 계열사 이니스프리가 중국 상하이에서 기존 50개 매장을 150개로 3배 증가시킨다. 자연유래 성분 기반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현지 수요 증가를 반영한 결정. 상하이 외 베이징, 광저우도 확대 진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