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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트박스에서 글로벌 K-Food 플랫폼으로 – GPP 서영직 대표의 창업 스토리

    미트박스를 아시나요? 국내 최대 B2B 축산 플랫폼입니다. 연 거래액 1.4조 원, 2025년 1월 코스닥 상장. 대한민국 식자재 유통의 판도를 바꾼 회사죠.

    그 미트박스를 만든 서영직 대표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GPP(Global Platform Partners), K-Food를 전 세계에 알리는 플랫폼입니다.

    “왜 또 창업을 하셨어요?”

    미트박스로 충분히 성공했는데 왜 또 시작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서영직 대표의 답은 간단했습니다. “한국에서만 하기엔 K-Food의 가능성이 너무 크다.”

    미트박스를 운영하면서 전국의 식당, 프랜차이즈와 일했습니다. 그 중 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곳이 정말 많았어요. “해외에서도 우리 음식 팔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죠.

    직접 나서보기로 했습니다. 미트박스에서 쌓은 공급망, 물류 노하우, 네트워크. 이걸 글로벌로 확장하면 K-Food 브랜드들이 해외에서 성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미트박스 출신 정예 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미트박스에서 함께 성장한 시니어 팀장급 5명이 합류했어요. 개발, 영업, 운영 각 분야에서 검증된 인력들입니다.

    스타트업에서 “팀이 좋다”는 말 많이 하지만, 실제로 함께 고생하며 성과를 낸 팀원들이 모인 경우는 드뭅니다. 저희는 이미 한 번 같이 성공해본 조합이에요.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알고, 어떻게 협업해야 하는지도 압니다.

    해외 현지 지사 파트너 세팅도 끝났습니다. 중국, 일본, 동남아 주요 거점에 믿을 수 있는 현지 파트너들이 있어요.

    GPP가 하려는 것

    비전은 간단합니다. 한국과 전 세계의 F&B 브랜드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하는 것.

    구체적으로는 이렇습니다.

    한국 측: 해외 진출 가능성 있는 K-Food 브랜드를 발굴하고 큐레이션합니다. 아무나 데려가는 게 아니에요. 현지에서 통할 가능성이 있는 브랜드를 선별합니다.

    해외 측: 국가별로 최적의 파트너와 연결합니다. 현지 시장탐방, 테스트키친 운영, 시장 리서치, 매장 개발, 법인 설립… 진출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지원해요.

    중간에서 GPP가 전체 과정을 조율합니다. 브랜드는 음식에만 집중하면 돼요. 나머지는 저희가 맡겠습니다.

    실제로 지금 뭘 하고 있나

    2025-26년 (지금):

    • 중국 정저우에서 팝업 PoC 운영 중
    • B2B 투어 프로그램 런칭
    • Spotable 앱 MVP 출시, 가입자 5만 명 목표
    • 일본 이온몰 등 주요 거점 MOU 진행

    2027년 목표:

    • 글로벌 6개국 팝업 인프라 확대
    • B2C 인바운드 미식 투어 본격화
    • 손익분기점 돌파

    2028년 이후:

    • IPO 추진
    • 글로벌 가입자 100만 명
    • 기업가치 5,000억 원 이상

    야심찬 목표죠. 하지만 미트박스 때도 “그게 되겠어?”라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해냈고요.

    왜 GPP/Spotable인가

    해외 진출 도와준다는 곳 많습니다. 컨설팅 회사, 에이전시, 프랜차이즈 본사. 그런데 대부분 “조언”만 해주고 끝이에요. 실제 리스크는 브랜드가 다 떠안죠.

    GPP는 다릅니다. 저희 공간에서, 저희 인력으로, 저희 시스템으로 함께 뜁니다. 브랜드가 실패하면 저희도 손해예요. 그래서 더 진심으로 성공시키려고 합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K-Food 브랜드의 파트너”

    이게 GPP가 하려는 일입니다.

    Lets Globalize Together.

    문의: customer@spotable.kr

    #GPP #서영직대표 #미트박스 #KFood해외진출 #스타트업창업스토리

  • 왜 Spotable인가? – K-Food 글로벌 진출을 위한 4대 핵심 수익모델 분석

    “그래서 어떻게 돈 벌어요?”

    투자자들한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당연한 질문이죠. 아무리 좋은 서비스여도 수익이 안 나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오늘은 Spotable이 어떻게 수익을 만드는지 솔직하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4가지 수익 모델

    1. 온라인 플랫폼

    전 세계 팝업스토어, 이벤트 정보를 모아서 보여주는 앱입니다. 여기서 AI가 일정도 짜주고, 예약도 대행해줘요.

    수익은 예약 수수료와 광고에서 나옵니다.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건 부가 수익이에요. 메인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건 데이터입니다. 유저들이 어떤 팝업에 관심 있는지, 어떤 브랜드에 반응하는지. 이 정보가 쌓이면 브랜드들이 진출 결정을 내릴 때 엄청난 가치가 있거든요.

    2. 팝업스토어 운영

    여기가 핵심입니다.

    해외에 진출하고 싶은 K-Food 브랜드가 있다고 해볼게요. 직접 진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지 법인 설립, 매장 계약, 인테리어, 인력 채용, 식자재 수급… 최소 6개월은 걸리고, 초기 투자금도 억 단위입니다.

    Spotable을 통하면? 저희가 이미 확보한 공간에서 한 달 내로 테스트 운영이 가능합니다. 공간도 있고, 인력도 있고, 시스템도 갖춰져 있으니까요.

    비용 구조도 다릅니다. 기본 운영비 내고, 매출에 따라 수익을 나누는 방식이에요. 월 매출 6천만 원 기준으로 브랜드가 가져가는 순이익이 충분히 나옵니다. 테스트하면서 돈도 버는 구조죠.

    3. 물류 서비스

    팝업에서 검증된 브랜드가 정식 진출하면, 식자재가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 저희가 연결해드려요.

    미트박스에서 쌓은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글로벌 소싱 경험, 물류 최적화 노하우. 단순히 재료 찾아주는 게 아니라, 브랜드 메뉴에 맞는 재료를 R&D 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드립니다.

    가맹점 하나당 월 매출의 8% 정도가 물류 마진으로 나옵니다. 가맹점이 늘어날수록 이 수익도 같이 커지죠.

    4. 투어 프로그램

    이건 좀 의외라고 느끼실 수 있어요.

    B2B 투어: 해외 진출 희망하는 기업들 모아서 현지 팝업 사이트 견학시켜드립니다. 직접 눈으로 보면 확신이 생기거든요. 참여 기업의 90%가 실제 팝업으로 전환됩니다. 영업 치고는 전환율이 엄청나죠.

    B2C 투어: Spotable 앱에 가입한 해외 유저들을 한국으로 초대합니다. K-Food 미식 투어, 맛집 탐방. 마케팅비 따로 안 들이고 앱 유저 대상으로 모집하니까 수익률이 좋아요.

    숫자로 보면

    이렇게 4가지 수익원이 맞물려 돌아갑니다. 각각 독립적으로도 의미 있지만, 합쳐지면 시너지가 납니다.

    팝업에서 성공한 브랜드 → 정식 진출 → 물류 계약 → 안정적 수익
    투어로 확보한 기업 → 팝업 계약 → 성공 시 확장 → 추가 물류 계약

    하나가 다음으로 연결되는 구조예요.

    왜 이 모델이 가능한가

    솔직히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미트박스에서 B2B 식자재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쌓은 경험이 있습니다. 연 거래액 1.4조, 코스닥 상장까지.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공급망, 물류 노하우, 글로벌 네트워크가 Spotable의 기반입니다.

    단순히 “팝업스토어 연결해드릴게요”가 아니라, K-Food 글로벌 진출의 전체 여정을 함께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요.

    해외 진출,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문의: customer@spotable.kr

    #스타트업비즈니스모델 #KFood해외진출 #팝업스토어운영 #글로벌물류

  • Spotable의 O2O 선순환 모델: 온라인 관심을 오프라인 매출로 전환하는 비밀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해본 분들은 아실 겁니다. 유저 모으는 게 얼마나 힘든지. 광고비는 계속 올라가고, 어렵게 데려온 유저는 금방 떠나버리죠.

    저희도 처음엔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광고비 적게 쓰면서 충성도 높은 유저를 확보할 수 있을까?”

    그러다 깨달은 게 있어요. 온라인만 바라보면 답이 안 나온다는 것.

    온라인 플랫폼의 뻔한 함정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가 비슷한 문제를 겪습니다.

    유저를 모으려면 광고를 돌려야 하고, 광고비를 쓰면 클릭당 비용(CAC)이 계속 올라갑니다. 어렵게 유저를 데려와도 앱 하나 지우면 그만이에요. 충성도가 낮으니 다음 달이면 또 광고를 돌려야 합니다. 악순환이죠.

    VC들도 이걸 알아요. “트래픽은 있는데 돈은 언제 벌 거야?”라고 물어봅니다. 답하기 어렵죠.

    우리가 찾은 다른 길

    Spotable은 반대로 생각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시작하면 어떨까?

    사람들이 직접 찾아오게 만들기

    해외 거점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들어옵니다. 간판 보고, 음식 냄새 맡고, 호기심에 들어오죠. 광고비? 거의 안 들어요. 물리적 존재 자체가 마케팅입니다.

    여기서 Spotable 앱을 알리면 자발적으로 가입하는 유저가 생깁니다. 직접 맛보고, 좋은 경험을 한 사람들이니까 충성도가 다릅니다.

    현지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기

    우리만 홍보하는 게 아닙니다. 팝업에 입점한 브랜드들, 현지 제휴사들도 각자의 네트워크로 집객을 합니다. “새로운 한국 맛집 오픈했대!” 하면서 자기 고객들을 데려오죠. 시너지가 나는 구조예요.

    실물로 돈 버는 비즈니스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Spotable의 매출 90% 이상은 실물 경제에서 나옵니다. 팝업 운영, 물류, 식자재 소싱, 투어 프로그램. 온라인은 이걸 연결하는 도구일 뿐이에요.

    광고 수익에만 의존하는 플랫폼과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실제로 물건이 팔리고, 서비스가 제공되니까 수익이 안정적이에요.

    선순환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그림을 그려볼게요.

    온라인에서 전 세계 팝업스토어 정보를 모읍니다. 유저들이 “이 팝업 가보고 싶다” 하면서 관심을 보이고, AI가 일정을 짜줍니다.

    관심 있는 유저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방문합니다. 직접 경험하고, 리뷰 남기고,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죠.

    이 데이터가 다시 온라인으로 돌아옵니다. “어떤 메뉴가 인기 있었나”, “어떤 연령대가 많이 왔나” 같은 정보가 쌓이죠. 브랜드는 이 데이터로 다음 전략을 세우고, 플랫폼은 더 정확한 추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게 계속 돌아가면서 유저도 늘고, 데이터도 쌓이고, 수익도 생기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결국 뭐가 다른 건가요?

    기존 플랫폼 Spotable
    광고비로 유저 확보 오프라인에서 자연 유입
    트래픽 기반 가치 실물 자산 + 데이터 가치
    수익 모델 불확실 현금 흐름 명확

    K-Food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이런 방식으로 함께하면 어떨까요?

    문의: customer@spotable.kr

    #O2O전략 #플랫폼비즈니스 #KFood글로벌 #스타트업성장전략

  • K-Food 브랜드의 해외 진출, 왜 28%가 3년 내 실패할까? – Spotable이 제시하는 해결책

    K-Food 수출이 연 112억 달러를 넘겼다는 뉴스를 보셨나요? 화려한 숫자 뒤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해외 진출 K-Food 브랜드의 28%가 3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사실이죠.

    저도 이 통계를 처음 접했을 때 놀랐습니다. 한류 열풍에 K-Food 인기가 대단하다는데, 왜 이렇게 많은 브랜드가 실패하는 걸까요?

    해외에서 실패하는 K-Food 브랜드의 공통점

    지난 2년간 동남아와 중국에서 철수한 K-Food 브랜드들을 분석해봤습니다. 놀랍게도 실패 원인은 거의 비슷했어요.

    “현지 고객이 뭘 원하는지 몰랐어요”

    한국에서 잘 팔리던 메뉴가 현지에서도 통할 거라 생각하죠.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한국식 매운맛이 동남아에선 너무 짜게 느껴지고, 일본에선 간이 부족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문제는 이걸 오픈 후에야 깨닫는다는 겁니다. 고객 반응 데이터 없이 감으로 진출하면 메뉴 현지화 타이밍을 놓치게 됩니다.

    “마케팅비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들었어요”

    해외에서 손님을 끌어모으려면 마케팅이 필수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어떤 고객이 오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광고를 뿌리면? 돈만 새나갑니다. 한 브랜드는 첫 달에만 마케팅비로 5천만 원을 썼는데, 실제 매장 방문으로 이어진 건 10%도 안 됐다고 하더군요.

    “식자재 수급이 너무 불안정했어요”

    한국에서 쓰던 재료를 현지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가격이 2~3배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 대안을 찾으려 해도 현지 공급망을 모르니 매번 비싼 값을 치르게 되죠. 결국 원가가 올라가고, 수익성이 악화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Spotable은 이런 문제들을 보면서 시작됐습니다. “왜 한국 브랜드들이 해외에서 이렇게 고생해야 하지?”라는 질문에서요.

    우리가 내린 결론은 간단했습니다. 진출 전에 검증하자.

    현지 팝업으로 먼저 테스트

    정식 매장을 내기 전에 현지 팝업스토어에서 2~3개월 운영해보는 겁니다. 실제 고객 반응을 보고, 어떤 메뉴가 통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죠. 잘 되면 확장하고, 안 되면 방향을 틀면 됩니다. 수십억 투자하고 실패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방법이에요.

    운영비는 매출로 커버

    팝업이라고 해서 손해 보면서 테스트하는 건 아닙니다. 저희 시뮬레이션으로는 2개월 운영 시 브랜드 순이익 약 1,300만 원 달성이 가능합니다. 테스트하면서 돈도 벌 수 있는 구조예요.

    검증된 후에는 물류까지 지원

    팝업에서 성공이 확인되면, 정식 진출 시 필요한 식자재 소싱과 물류까지 연결해드립니다. 매번 새로운 공급처를 찾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어요.

    왜 이런 방식이 효과적인가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해외 진출은 복잡합니다. 컨설팅 받고, 현지 조사하고, 매장 계약하고… 이 모든 과정에 시간과 비용이 들어요.

    Spotable의 방식은 이 과정을 압축합니다. 이미 확보된 현지 거점에서, 검증된 운영 시스템으로, 리스크 최소화하며 테스트할 수 있거든요. 실패해도 큰 손실이 없고, 성공하면 바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집니다.

    해외 진출을 고민 중인 K-Food 브랜드 대표님들, 감으로 뛰어들지 마세요. 데이터로 검증하고 확신을 갖고 진출하세요.

    문의: customer@spotable.kr

    #KFood해외진출 #팝업스토어 #리스크제로진출 #데이터기반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