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해본 분들은 아실 겁니다. 유저 모으는 게 얼마나 힘든지. 광고비는 계속 올라가고, 어렵게 데려온 유저는 금방 떠나버리죠.
저희도 처음엔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광고비 적게 쓰면서 충성도 높은 유저를 확보할 수 있을까?”
그러다 깨달은 게 있어요. 온라인만 바라보면 답이 안 나온다는 것.
온라인 플랫폼의 뻔한 함정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가 비슷한 문제를 겪습니다.
유저를 모으려면 광고를 돌려야 하고, 광고비를 쓰면 클릭당 비용(CAC)이 계속 올라갑니다. 어렵게 유저를 데려와도 앱 하나 지우면 그만이에요. 충성도가 낮으니 다음 달이면 또 광고를 돌려야 합니다. 악순환이죠.
VC들도 이걸 알아요. “트래픽은 있는데 돈은 언제 벌 거야?”라고 물어봅니다. 답하기 어렵죠.
우리가 찾은 다른 길
Spotable은 반대로 생각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시작하면 어떨까?
사람들이 직접 찾아오게 만들기
해외 거점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들어옵니다. 간판 보고, 음식 냄새 맡고, 호기심에 들어오죠. 광고비? 거의 안 들어요. 물리적 존재 자체가 마케팅입니다.
여기서 Spotable 앱을 알리면 자발적으로 가입하는 유저가 생깁니다. 직접 맛보고, 좋은 경험을 한 사람들이니까 충성도가 다릅니다.
현지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기
우리만 홍보하는 게 아닙니다. 팝업에 입점한 브랜드들, 현지 제휴사들도 각자의 네트워크로 집객을 합니다. “새로운 한국 맛집 오픈했대!” 하면서 자기 고객들을 데려오죠. 시너지가 나는 구조예요.
실물로 돈 버는 비즈니스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Spotable의 매출 90% 이상은 실물 경제에서 나옵니다. 팝업 운영, 물류, 식자재 소싱, 투어 프로그램. 온라인은 이걸 연결하는 도구일 뿐이에요.
광고 수익에만 의존하는 플랫폼과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실제로 물건이 팔리고, 서비스가 제공되니까 수익이 안정적이에요.
선순환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그림을 그려볼게요.
온라인에서 전 세계 팝업스토어 정보를 모읍니다. 유저들이 “이 팝업 가보고 싶다” 하면서 관심을 보이고, AI가 일정을 짜줍니다.
관심 있는 유저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방문합니다. 직접 경험하고, 리뷰 남기고,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죠.
이 데이터가 다시 온라인으로 돌아옵니다. “어떤 메뉴가 인기 있었나”, “어떤 연령대가 많이 왔나” 같은 정보가 쌓이죠. 브랜드는 이 데이터로 다음 전략을 세우고, 플랫폼은 더 정확한 추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게 계속 돌아가면서 유저도 늘고, 데이터도 쌓이고, 수익도 생기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결국 뭐가 다른 건가요?
| 기존 플랫폼 | Spotable |
|---|---|
| 광고비로 유저 확보 | 오프라인에서 자연 유입 |
| 트래픽 기반 가치 | 실물 자산 + 데이터 가치 |
| 수익 모델 불확실 | 현금 흐름 명확 |
K-Food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이런 방식으로 함께하면 어떨까요?
문의: customer@spotab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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